회사개요 | 2000 | 1990 | 1980 | 1970


"인간중심의 지하공간 창조" 대현실업주식회사

대현실업주식회사는 국내 지하상가 개발이 본격화되던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국내 지하공간 개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시공간의 한계가 도래하리라는 예견아래 그 난제의 해결에 앞장서고자 했던 대현실업주식회사는 도심의 문화와 생활정보센터로서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지하상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76년 평화방산지하상가(주)로 출법한 이래 지하상가 개발업에 전념하여 온 대현실업(주)는 90년대 들어 지하상가 개발 전문업체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현실업(주)는 지하상가 개발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업체로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여타 상권보다 비교우위를 점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 지역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지하상가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CEO 손현수(Shon Hyun soo) 대표이사 회장
손준석(Shon Jun suk) 대표이사 사장
임직원 수 109명
전화 02-2233-4331~5
팩스 02-2233-5445
주소 [100-834] 서울시 중구 신당2동 421-1 대현빌딩 4층
주요사업 지하상가 개발 및 임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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