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프면 앉을 수도 설 수도 누울 수도 없을 정도의 고통이 온다는 것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안다. 이러한 허리통을 대비하기 위해 허리의 통증이 없을 때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해보자. 단, 통증이 남아 있을 때는 하지 말 것.

<운동 1>

무릎을 구부리고 누워서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양손은 옆에 놓는다. 허리를 위, 아래로 움직여주고 좌우로 비트는 운동을 한다. 허리를 반듯이 하고 엉덩이를 약간 들어 올린 뒤 그 자세를 5초정도 유지.

 


<운동 2>

무릎을 구부리고 누워서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양손은 옆에 놓는다. 허리를 반듯이 하면서 머리와 허리를 들어올린 자세를 유지한다. 이 동작을 취할 때 몸을 굽히지 않는 것이 좋다.

<운동 3>

얼굴에 팔을 고이고 엎드려 눕는다. 다리를 쭉 펴고 한쪽 다리를 천천히 뒤로 들어올린다. 그 자세를 5초간 유지하고 다리를 내린다. 반대쪽 다리를 실시.

<운동 4>

옆으로 누워서 한쪽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다른 팔로 바닥을 짚는다.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옆으로 들어올린다. 허리에 힘이 느껴지면 중지하고 5초간 유지. 하루 6~10회 실시.